주택시공시 건축주의 고민을 해결할수는 없을까??? (10년 늙지않는 주택시공)

관리자
2021-03-01
조회수 222

설계를 하고 막상 시공에 들어가려고 하면 건축주는 의외로 막막하다 

분명 이렇게 저렇게 하기로 한것같은데...

이렇게 하는것이 좋을까?? 저렇게 하는것도 좋을듯한데...

시공하는 과정은 어떨까?? 믿고 맏겨도 되는걸까???

이런저런 고민에 건축주의 머리속은 복잡하기만 하다.
(이러다 ... 10년 늙게 생겼군...)

모든 건축주의 동일한 고민들이다.
기초공사를 하고나면... 어!!! 우리집이 이렇게 작아요???
어떻케!!! 하고 울상인 건축주들...

골조공사를 하면서 창호위치및 사이즈를 설계한대로 시공하면...
어??? 이창은 너무 작아요.. 여기 창이 더있었으면 좋겠어요..등등...

외장자재를 설계대로 시공하고 있자면...
고벽돌색깔이 너무 지저분해요.. 스타코는 너무 약하지않나요??? 징크는 차갑게 느껴져요...

내부인테리어에서는 더욱더 건축주의 놀람의 연속들...
시공사는 설계대로 시공하고 있는데 건축주의 이런 반응에 당황? 또는 다른옵션을 선택하면 추가에 추가...


이러다보면 집짓는동안.. 현장에서 웃음보다는 찡그리며 걱정하고 언성이 높아질수 밖에 없다.



사람의 집중력은 한정적인것 같다.

집짓는 3-5개월의 공정을 몇일동안 고민해서 정리할수 있는 건축주는 거의 없을것이다.

진행하는 공정 전에 그부분의 고민을 집중적으로 할수있도록 하면

건축주의 이해와 집중력이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할수있도록 할것이다.


이렇게 소통하며 시공하면 10년 늙는 건축이 아닌 ...
1년정도 ... 늙는것으로 마무리 될수있지않을까???

밴드,또는 카톡단체방 (sns) 을 이용한 건축과정 건축주와 공정별 소통도 건축주의 고민을 덜어줄수있는

좋은방식이다.

(물론... 시공사로서는 쉽지않은 ...)